⚙️ Preview v1.4 — 새 portrait + 3 채널 의미 재정립 + 뉴스레터 broadcast · 미공개

SF://

느린 곳, 빠른 신호.

음영지대의 라디오 — 받고, 보내고, 잇습니다.

영양 시냇가의 한 자리에서, 짙은 숲과 흐르는 구름 아래.

받기 — 새 호를 메일로

가장 느린 영양에서.

SF:// RADIO

세 채널 — 받기·보내기·단파. 뉴스레터는 이 셋을 한자리에 묶습니다.

RECEIVE · 수신

받기

중심부의 메시지를 음영지대의 자리에 맞게 번역해 받습니다. 빠른 곳이 놓치는 결을 골라.

구독하기 →

TRANSMIT · 송신

보내기

우리가 쓴 칼럼과 우리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중앙에 다시 송출합니다.

보내기로 →

SHORTWAVE · 단파

단파

파편처럼 흩어진 우리의 공동체. 인구 밀도가 극히 희박한 자리끼리 묶이는 곳, 그리고 거기서 만들어진 결과물.

단파로 →

우리의 미션

SF://는 기술 음영지대에서 송출되는 작은 라디오입니다.

우리는 중심부의 빠른 흐름이 가장 늦게 닿는 자리에 있습니다. 영양에서 시작해 봉화·청송·울진·문경·곡성·하동·진안, 그리고 글로벌 음영지대까지 — 같은 결로 묶입니다.

우리의 미션은 세 가지로 정리됩니다. 중심부의 신호를 우리의 자리에 맞게 번역해 받는 것. 우리가 쓴 칼럼과 결과물을 중앙에 다시 송출하는 것. 인구 밀도가 극히 희박한 자리끼리, 흩어진 우리의 공동체를 단파로 잇는 것.

뉴스레터는 단순한 수신함이 아닙니다. 받기·보내기·단파 세 채널을 한자리에 묶어 한 호로 발행하는, 음영지대의 작은 방송국입니다.

빠른 곳을 따라가지 않습니다. 빠른 곳이 놓치는 결을 우리의 자리에서 골라 송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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