— 신치훈 Ph.D.
이번 한 주의 두 점은 별개가 아니다 — 거버넌스 schedule이 다시 짜이는 사이에 자산이 흐른다. 그 시간차가 음영 자리에 외부에서 기다릴 것과 자기 자리에서 둘 한 수를 분리하는 자리를 만든다. 콜사인 #2는 그 분리 위에 놓는 한 수다. 폭간트가 그린 청정 wave가 영양에 도달한 한 주에, SF://가 6월에 한 수를 두기 시작하는 중이다.
각자의 고요한 아이덴티티가 한 묶음으로 평탄화되지 않는다. 이 신문은 그 묶음 안에서도 잘 보이지 않는 자리들이 서로의 신호를 받고 보내는 단파 라디오가 되는 중이다.
— 신치훈 Ph.D. · SF:// 에디터